Lemon Hart.
처음 레몬하트를 들었을 때는 'Lemon Heart'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'Lemon Hart'이다.
레몬하트는 Rum의 브랜드 중 하나다. 그래,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잭스패로우가 만신창이가 될떄까지 마시는 그 '럼주'가 바로 Rum이다.
레몬하트는 한 때 전 세계에서 도수가 가장 높은 술로도 유명했던 그런 럼이다.
동시에 레몬하트는 80년대에 발매한 일본 만화의 제목이다.
Bar Lemon Hart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과 술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만화.
이 블로그는 만화 '레몬하트'처럼 아무나, 아무때나 들어와 술에 대해 읽어보며 즐거워하고
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힘을 낼 수 있게 만드는, 그런 블로그가 되었으면 한다.
지금부터 시작하는 나의 술에 대한 공부가, 모두에게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길 바란다.